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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은수(大恩樹) 분양신청

박상현 2015.03.16 07:51 조회 수 : 9

원기 95년(2010).11.13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교도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을 도모하며 주위 인연을 모아,

장차 일원대도 교화의 꽃을 피워보자는 소박한 꿈을 나누며

대전교당 두 사람의 교도는 이렇게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매월 세째주 토요일을 정기산행하는 날로, 그리고 때때로 번개산행을 기획하였으나

거의 1년동안은 서너명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러나 성장의 큰 계기도 있었습니다.

 

율타원 김혜봉 교감님의 지도아래 공부하던 부설회  교도들은 곧 대전교당의 젊은 주인공들로서,

이들 열 대여섯명을 중심으로 30여명의 대전교당 교도들은 원기96년 11월 19일 소록도 교화현장 탐방학습을

다녀온 이후로 교당 전체가 활력을 띠게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산악회 이름을 '솔성산악회' 로 짓고 점차 활기찬 산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5년째에 접어든 우리 솔성산악회는 한 번 산행에 10명을 넘지 못하네요.

엊그제 토요일에도 성주성지순례를 다녀왔는데, 정산종사님 주산종사님 두 스승님의 정기를 훈증하는

복을 누린 교도는 8명에 불과했습니다.

 

'솔성산악회'

 

아직은 미약하지만 올해엔 주위 형제자매교당 교도들부터 끌어들여 대형버스 1대 동원하여 성지순례 행사를

하고 싶습니다.

내년 원기101년에는 새로운 인연을 데려와서 100명 이상 함께 산행하고싶습니다.

 

이를 위해 '노루목 팽나무 심고 가꾸기' 운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노루목 대각터의 기운을 받은 팽나무를 심으며 교도들이 함께 그 서원을 다지고 싶습니다.

올해는 우선 대전교당 솔성산악회 가 한 그루 분양받아 가꾸면서 100년 성업의 힘을 모으고,

나아가 대전교당 18개 교화단 단별로 한 그루씩 심고 단원들이 함께 교화대불공의 정성을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총 19주 분양신청합니다)

 

 

신청자 : 박상현(원불교 대전교당 교화단1단 중앙, 솔성산악회 총무)

             302-773 대전 서구 둔산북로 160, 한마루 9동 305호

             010-2412-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