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사항

본문시작

[대종경판화전] 작가소개

김명수 2015.10.08 23:50 조회 수 : 17

이 철수 Lee chul-soo (1954- ) 목판화가

 

1981년 첫 개인전

           [이철수판화전] 관훈 미술관(서울)

1982년 사랑마당 개관 초대전 (대구), 개인전(안동)

1985년 [이철수판화전] 관훈 미술관 (서울)

1988년 [새벽이 온다 북을 쳐라!] 그림마당 초대전 (서울).온다라미술관 초대전 (전주)

1989년 함부르크 대학 초청 독일 순회전

           [Min-jung Kunst in Korea] (베를린. 함부르크. 보쿰. 프랑크푸르트. 슈르트가르트)

           스위스 전 [Min-jung Kunst in Korea] (취리히.바젤)

1993년 [산 벚나무 꽃피었는데] 학고재 초대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1995년 [마른풀의 노래] 학고재 초대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천안. 원주. 제주)

1996년 <불교방송> 창사6주년 기념초대전 [이철수불교판화전] (서남 미술관)

2000년 [이렇게 좋은 날] 학고재 초대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2003년 [Visual Poetry] Davidson Gallery 초대전 (Seattle)

           [Visual Poetry]Guilford Art Gallery 초대전 (N.C)

2005년 [작은 것들] 가나아트 갤러리 초대전

           [작은 것들] 부산 공간화랑 초대전 (부산). 현대 아트갤러리 초대전 (울산)

           [Visual Poetry ] Davidson Gallery 초대전 (Seattle)

           [Visual Poetry] Original Print Gallery 초대전 (Dubline)

2009년 [Visual Poetry ] Davidson Gallery 초대전 (Seattle)

이외 여러 기획. 초대전에 출품하였다.

 

90년대 후반 이후 일상적인 기획전시 참여는 중단하고

시민사회단체의 기금마련전시와 해외 개인전 등에만 참여하고 있다.

*<동월교회 벽화> 제작 (1981. 1986)

*<풍수원. 십자가의 길> 제작 (2002)

* 그 동안 펴낸 책은

[응달에 피는 꽃] 분도출판사(절판)1981

[한 -신학과 미술의 만남] 서남동. 이철수공저/ 분도출판사(절판)1982

[새벽이 온다, 북을 쳐라!] 이론과 실천 (절판)

[큰도둑 거믄이] 분도그림우화26/ 분도출판사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해인사 출판부 (절판)1990

[산 벚나무 꽃 피었는데 …… ] 학고재 (절판)1993

[마른 풀의 노래] 학고재 (절판)1995

[이렇게 좋은 날] 학고재 (절판)2000

[고호 전기] 웅진 출판1987

[김홍도 전기] 웅진 출판1987 등이 있다.

그 밖에 편집 번역한 책들이 있고,

[이철수 판화 달력] 등이 해마다 출판되고 있다.


 

판화 산문집

[소리 하나] 문학동네2001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문학동네1996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문학동네2002

 

판화집

[산 벚나무 꽃 피었는데 …… ] 학고재 (절판)1993

[마른 풀의 노래] 학고재 (절판)1995

[이렇게 좋은 날] 학고재 (절판)2000

[작은 선물] 호미2004

[생명의 노래] 호미2005

 

엽서 산문집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삼인2004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삼인2005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삼인2007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삼인2008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삼인2009

[오늘도 그립습니다]삼인2010

등을 펴 냈다.

[소리 하나]는,

[千籍之音]이라는 제목으로 대만(震星出版. 2003)에서.

[一沙一世界]라는 제목으로 중국(哈爾 出版社. 2003)에서 번역. 출판 되었고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는

[梨 ガ白く っていた ]이라는 제목으로 일본(東方出版. 2004)에서 번역출판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