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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평안을 주는 독경 소리

이미란 2016.04.27 05:47 조회 수 : 1253

제가 근무 하는곳은  원불교 법인 사업체  출퇴근 할때 마다 들려오는 독경소리가  처음에는 의식을 못하고 지나치다가 어느순간부터 " 대종사말씀하시길" 하는소리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으로 열심히 피아노 반주도 하고 차량운전 봉사도 하며 살다가   교인들의 믿음의배신과 거짓이 회의를 느끼고

한6년 교회도 안나가고 쉬고 있을때  들려오는 독경소리가  내마음에  평안을 주고  독경소리에 내용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하여  막연히 나도 원불교를 다니고 싶다.

 

나도 독경을 해가며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받고 싶어 주변동료 한테 원불교에 대해 물어 보기도 하고  직장에서 독경집을 읽어 보기도  하다가  용기를  내어 혼자 무작정 모현교당을 일요일날 10:40분에 갔더니 그곳은 09:00시에  법회를 하는줄도 모르고

교회처럼 11"00시에 하는줄알고 갔다가   헛걸름을  치고  다음주  일요일날  다시   찾았지요.  그리고  처음 왔다고   원불교를 믿고  싶어서  왔다고  하니  교무님께서 친절히  맞아주셔서  어색함도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일요일날 쉬는날이 많지 않아 매주 가지는 못하지만 쉬는날이면 열심히 교당에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알에서 막 깨어난 병아리가 아직물기도 안마른 상태이지만  독경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마음이 평안해지고

 

마음속에 잠념도 없고  너무좋아  가끔 원음방송을 보다가 108배 하는 영상을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지만 108배라는 숫자가 선듯 다가서지못해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직장 도료가 108배 얘기를 해서 나도 하고싶은데 선듯 시작을 못한다고 하니 108배 영상 CD가 있다고 그것을 틀어놓고 따라하면 된다고 하여  내일아침 퇴근길엔 총부에 들려서  108배 영상 CD를 사가지고 가서  내일부터 시작해볼려고 한다.

 

명상도하며 108배도 하며  내마음의 수양을 쌓고(그동안 알고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다 소멸시키려고) 열심히 기도 하며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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