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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대회 명칭에 대한 단상

윤원준 2015.11.27 19:25 조회 수 : 615

윤원준 (inwoojoo2002)>
작성자 윤원준 (inwoojoo2002) 등록일 2015-11-27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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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여 남은 우리교단의 경사스런 축제를 기다리는 모두의 마음은 설램을 더 해 가고 있습니다.

교단의 모든 역량을 집합시켜 세계만방의 전 생령에게 개벽의 상두소리를 퍼트려야 하리라 여깁니다

 

지난 원불교 100년 기념성업회 총회에 참석하여

본 교도는 대회 명칭에 대한 소감을 말하기 위해 토론의 마이크를 잡은바 있어 다시 이 토론마당을

방문했습니다.

 

 

명칭을 `원불교 100년 개벽 대회` 로 고치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00년을 이어온 그 역사는 우리스스로 자랑스러움 그 이상입니다.

그리고 보람과 긍지의 숫자임은 말할것도 없으나

종교의 사명은 역사의 장단보다  대 사회적 사명과 방향이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에 그 정체성의

뿌리라 할때

 

물질이 개벽 되니 정신을 개벽 하자고 외치신 우리 성존의 간절한 자비의 종소리를

전 국민 전 인류에게 울려, 단지 100년이라는 자축대회에 그치게 하지 않고

우리 원불교의 지향점과 대 인류를 향한 선언적 다짐대회가 되기위해

대회의 명칭을 폭넓게 고려 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교역자(출가) 광장에만 공지한 명칭 설문조사에서(어느 교무님의 도움으로 그 설문만 보았음

다른 글은 읽지 않았음)~

 

100주년으로 할것인가

100년으로 할것인가     `주` 자를 넣을것인가 뺄것인가 가 그렇게 중요 하시나요 ?

재가 교도에게는 왜 묻는 설문이 없는지요

100년 전 대종사님 재세시에 이러한 일들이 있었을까요 ?       

 

                                    고집 하는건 아니오니 양해 올립니다  재가 교역자  윤원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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